호주, 산업계 부담 고려해 핵심 AML 개혁 이행 2029년으로 단계적 유예

|산업계 ‘이행상 문제’ 반영해 단계적 전환 추진… TTR·SMR 보고 양식 적용 시점 늦춰짐 |2026년 7월 ‘게이트키퍼(부동산·법률 등)’ 규제 편입은 예정대로 진행   <개요> 호주 정부가 당초 2026년 시행 예정이었던 자금세탁방지(AML) 개혁안 가운데 일부 핵심 조치를 2029년까지 단계적으로 유예하기로 했다고 AML Intelligence가 20일(현지시각) 보도함. 이는 민간 기업들이 제기한 이행상 어려움을 반영한 것으로, 특히 새롭게 규제 대상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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