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밀수

[PREMIUM] 美 세관, 멕시코 국경에서 코카인 55만달러어치 밀수 시도 차단

미국 세관국경보호국(CBP)은 지난 8일(현지시각) 텍사스 브라운스빌에 위치한 게이트웨이 국제교(Gateway International Bridge)에서 2008년형 쉐보레 차량을 통한 코카인 18.7kg 밀수 시도를 차단했음. 멕시코 국적의 29세 여성이...

[PREMIUM] [제재 단신] 러, 제재 극복 위해 3국 통한 ‘병행수입’ 올해에도 시행

러시아 정부는 올해에도 '병행수입' 제도를 시행한다고 1일(현지시각) 타스 통신이 보도했음. 병행수입은 저작권자나 브랜드 소유자의 동의 없이 제3국을 통해 외국산 정품을 들여오는 방식을 뜻하는데, 지난...

[PREMIUM] 핀란드 “상관없는 기업 명의 도용한 마약 밀수 시도 적발”

핀란드 세관은 지난달 17일(현지시각) 호주로 발송될 예정이던 소포에서 코카인 약 4kg을 적발해 압수했다고 발표했음. 국제 특송 물류업체의 반타(Vantaa) 지역 물류센터에서 발견된 해당 소포에는 핀란드...

제재로 궁지에 몰린 이란, 무기 판매대금에 코인 환영

서방의 제재를 우회하기 위해 이란이 무기 수출 대금을 암호화폐로 받는 방안을 제안하고 있다고 1일(현지시각) 파이낸셜타임즈가 보도했음. 소식에 따르면 이란 국방부 산하 무기 수출 전담...

오스트리아 기업, EU 제재 피해 벨라루스에 금지 장비 공급 제안

| 테트란, 기업인으로 위장한 기자들에게 제재 회피 방법 제시 | 밀수 중개역 제안하기도 <개요> 오스트리아 기업 테트란(Tetran Beratungs-und Handels Ges.m.b.H)이 위장한 기자들에게 유럽연합(EU) 제재를 피해 벨라루스에 금지된...

美, 에너지 절도·밀수로 거액 빼돌린 멕시코 카르텔 제재

| 제재된 CSRL, 멕시코에서 대량의 연료·원유 절도 | 폐유 등으로 위장해 美으로 밀수 <개요> 미국 재무부는 17일(현지시각) 멕시코에서 연료·원유 절도와 밀수를 통해 막대한 불법 수익을 올려온 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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