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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재 단신] 英, 대러 제재 대상자 등 2명 등록 정보 수정

영국 재무부 금융제재이행국(OFSI)는 지난달 29일(현지시각) 대러 제재 대상자 1명과...

호주, 범죄수익 가상자산으로 바꾸고 유령회사 통해 해외 송금…대규모 자금세탁 조직 수사

| 범죄조직, 불법자금 가상자산으로 바꾸거나 유령회사 계좌로 해외 송금 |...

러시아, 아프리카서 反프랑스 여론 조성…佛 “EU 제재 추진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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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의’ 진에어 사고, 국토부는 몰랐나

|③대한항공-아시아나 기업결함심사 의식한 듯…"국토부 대응 미흡" 한목소리 지난해 진에어의 항공기 엔진 결함 등 사고가 이어진 가운데 규제 당국인 국토교통부가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은 배경에 의문이...

휴네시온, 망분리 축소 여파 불확실성 ‘점증’

|망연계 매출 전체 50% 이상, 신사업 추진 불가피 망연계를 주력 사업으로 삼고 있는 '휴네시온'의 불확실성이 커졌다. 공공·금융기관의 물리적 망분리 도입 규제가 점진적으로 완화되면서 전체 매출의...

BNK경남은행, 대규모 횡령에 역대급 제재…평판도 급락

|내부통제 관련 은행권 최고 수위 기관제재, 종합등급 보통→미흡 강등 BNK경남은행은 금융소비자보호 등 내부통제 실태평가에서 낙제점인 종합등급 '미흡'을 부여받았다. 실태평가의 양대 평가 축인 계량평가 및 비계량평가에서...

KB금융, 이사회 중심 ‘내부통제 조직체계’ 구축

|①지주·은행 준법감시인 '부사장·부행장급' 높아진 위상 KB금융은 이사회 산하 소위원회인 감사위원회를 주축으로 준법감시 활동을 총괄하고 있다. 통상 금융지주가 금융회사지배구조법에 따라 그룹 내부통제위원회와 준법감시협의회를 운영하는 것에서 한발...

더본코리아, ‘싹쓸이’ 논란 지역개발, 실제 성과는

|용역사업 수익 반기 11억, 수주 건수 12건에 그쳐…"중장기 성장동력" 더본코리아가 기업공개(IPO) 과정에서 주요 성장 동력으로 거론했던 지역개발사업에 '싹쓸이' 논란이 제기되면서 실제 성과에 관심이 집중됐다. 수년...

빗장 푼 홍콩, 경쟁 국가 따라잡으려 ‘개방적’ 기조 선택

|전통금융 참여 독려…거래소 라이선스 발급 속도 올린다 홍콩 가상자산 산업 규제의 가장 큰 특징은 전통 금융권 참여 독려다. 금융권 진입에 다소 보수적인 미국과는 대조적이다. 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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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변호사규제청, 로펌 AML 감독 강화…“서류 확보만으로는 자금세탁 위험 관리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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