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아시아

뉴질랜드 협동조합은행, 전산 시스템 부실로 390억원 규모 거래 점검 누락…벌금 10억원

| 2020~2024년 거래 3만6744건 감시 누락...시스템 오류로 경고 7845건...

호주, 범죄수익 가상자산으로 바꾸고 유령회사 통해 해외 송금…대규모 자금세탁 조직 수사

| 범죄조직, 불법자금 가상자산으로 바꾸거나 유령회사 계좌로 해외 송금 |...

CSIS “안보 위협 커져도 경제는 못 끊어… 뉴질랜드의 ‘중국 딜레마'”

| 뉴질랜드, 中과 경제적으로 친밀... 낙농·임업 등 주요 산업은...

대만, 北 만수대창작사 그림 구매한 ‘대북제재 위반’ 부부 기소

대만 타이중 지방검찰은 지난 30일 북한의 제재 대상 기관인...

인니 니켈 대기업, 정치인·군부에 금품 지원… 부패 의혹 확산

| 하리타그룹, 지방 정치인·군부·지역 유지에게 금품 다수 지급 | 지역 유지에 장려금 지원한 뒤 사업 반대 시위 정보 수집 정황 | 사회공헌기금을 軍 모스크 보수비·군함 취역식...

美 재무부, 첨단기술 해외투자 통제 北·러 등으로 확대 추진

| 기존 中 중심 해외투자 통제 北·러·이란·쿠바로 확대 추진 | 반도체·AI·양자기술 등 5개 규제 분야에 생명공학 추가 미국 재무부는 22일(현지시각) 중국을 중심으로 시행해 온 첨단기술 분야의...

美, 北에 푸에블로호 ‘4억불 배상’ 판결문 공식 전달

미국 국무부가 1968년 북한의 미 해군 푸에블로호 나포 사건과 관련해 북한에 약 4억달러(약 5304억원)의 손해배상을 명령한 법원 판결문을 공식 전달했다고 24일(현지시각) 미국의소리 한국어방송이 보도했음....

호주, 北 IT 위장 취업·자금세탁 핵심 인물 제재

| 유부웅·심현섭 및 北 IT 기업 2곳에 제재 부과 | 北 IT 인력, 신분 속여 해외 기업에 원격 취업 | 대북 제재 위반·사이버 보안 리스크도 확대 호주...

‘해킹 배후’ 의혹 받는 북·러, 사이버범죄 대응에 손잡는다

| 북·러 검찰총장, 국제 테러·조직범죄·사이버범죄 대응 협정 체결 | 北은 코인 탈취·위장 취업, 러는 국가 연계 해킹 활동으로 논란 북한과 러시아가 국제 조직범죄와 사이버범죄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스위스, 수교 52년 만에 평양에 첫 외교사무소 개설

| 스위스 외무부 "10월 19일부터 평양 외교사무소 정상 가동" | 투명한 운영 조건으로 대북 인도적 지원 재개 가능성 검토 스위스가 북한과 외교관계를 수립한 지 52년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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