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아시아

호주, 범죄수익 가상자산으로 바꾸고 유령회사 통해 해외 송금…대규모 자금세탁 조직 수사

| 범죄조직, 불법자금 가상자산으로 바꾸거나 유령회사 계좌로 해외 송금 |...

CSIS “안보 위협 커져도 경제는 못 끊어… 뉴질랜드의 ‘중국 딜레마'”

| 뉴질랜드, 中과 경제적으로 친밀... 낙농·임업 등 주요 산업은...

대만, 北 만수대창작사 그림 구매한 ‘대북제재 위반’ 부부 기소

대만 타이중 지방검찰은 지난 30일 북한의 제재 대상 기관인...

북한 IT 위장 취업, 영국 은행·제약사까지…수백명 채용된 듯

| 英 텔레그래프 보도...현지 조력자·위장법인 활용 | 가짜 신분으로 대량...

사이버 범죄 세력의 새 둥지? 비상 걸린 동티모르

| 느슨한 감독 체계, 미비한 치안 등으로 범죄 거점 부상 | 청년 실업·취약한 치안 인프라도 위험... UN “초기 징후 뚜렷” 경고 <개요> 동남아 소국 동티모르가 국제 사기...

[PREMIUM] 유기된 대본과 유심칩… 태국軍이 공개한 캄보디아 사기 단지 가보니

동남아시아 곳곳에 대규모 온라인 사기 단지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태국군이 캄보디아 국경 분쟁 과정에서 점령한 초대형 사기 단지를 언론에 공개했음. 7일(현지시각) AP 통신의 보도에...

[PREMIUM] [제재 단신] 칠레 “훔친 구리 아시아로 밀수한 조직 소탕… 28명 체포”

칠레 정부는 ‘볼타헤(Voltaje) 작전’을 통해 5년간 대규모 구리 절도·불법 수출을 벌여온 범죄조직을 해체했다고 9일(현지시각) 발표했음. 칠레 경찰은 전국 7개 지역에서 50곳이 넘는 장소를 압수수색해...

[PREMIUM] 경비행기로 뉴기니산 마약 밀수한 중국계 사업가, 호주 법정에 선다

중국 출신 사업가 메이 린(Mei Lin·43)이 대규모 필로폰 밀수 사건의 배후로 지목돼 호주에서 재판을 받게 됐다고 10일(현지시각) 국제 탐사보도 네트워크 ‘조직범죄 및 부패 보고서...

아프리카에 세운 ‘북한식 권위’, 달러 버는 김정은의 동상 외교

| 만수대해외개발회사 통해 나미비아·세네갈 등에 대형 기념비 건설 | 유엔 “기념물 건설, 北의 주요 제재 회피 메커니즘” 지적 | 對北 국제 제재 강화 속 해외 건설...

[PREMIUM] 에너지난 겪는 印, 이란산 가스 적재된 제재 선박까지 입항 허용

인도가 중동에서 에너지 공급을 신속히 확보하기 위해 이란산 화물을 실은 일부 선박의 입항을 예외적으로 허용했다고 9일(현지시각)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음. 관계자들에 따르면 인도는 최근 노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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