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아시아

스리랑카서 살해된 중국인 사기조직 간부, 복수 여권·가명 사용 드러나

| 콜롬보서 납치돼 고문 끝에 사망… 警, 중국인 용의자...

전력망서 중국산 배터리 배제한 美… 새 기회 찾은 韓 배터리 3사

| 트럼프, 中 등 적대국의 전력망 설비 신규 구매·설치...

바이낸스서 ‘사상 최대’ 코인 탈취 발생… “배후에는 北 해킹 조직”

| 10개 블록체인서 약 63억6000만불 어치 유출 발생 | TRM랩스,...

美 방산업체 직원, 北 IT 일꾼 위장 취업 지원 혐의 인정

| 피고, 해외 공모자에 신원 빌려주고 기업 지급 노트북...

美 상무부, “중국과 관련되면 모든 정보통신 기술이 규제대상”

| 데이터 보안, 연결SW, 중요 인프라 등 ICTS 분야 전반 규제 강화 미국 상무부 산업안보국(BIS)은 지난 5일(현지 시각) 정보통신기술 및 서비스(ICTS) 거래와 관련된 외국 적대...

중국 수출 통제에…폭스바겐, 호주 업체와 장기 흑연 공급 계약

<개요> 폭스바겐 그룹의 자회사 파워코 SE(PowerCo SE)는 글로벌 배터리 소재 공급망 안정을 위해 호주의 배터리 소재 제조업체 노보닉스(Novonix Limited)와 5년간 합성 흑연 소재 공급 계약을...

전쟁에 인력 모자르자…러시아, IT 인력 인도·아프리카 등서 수급

<개요>  러시아의 주요 전자상거래 기업인 오존(Ozon)은 인도에서 대규모 인력을 채용하는 것으로 알려졌음. 제재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력 수급이 어렵자 인도 등으로 부족한 인력을 찾으러 나간 것으로...

미쓰비시, 중국인 직원 부정행위로 1380억 손실

<개요> 일본의 미쓰비시 상사가 직원의 부정행위로 인해 약 138억 엔(약 1380억 원)의 순손실을 입었음. 해당 사건은 중국 자회사 직원 공화윈(Gong Huayun)이 개인적으로 인연이 있는 지역...

카자흐, 러시아 시장 우회 접근 통로로 각광..제재 위험도 커

<개요>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 이후 서방의 대러 제재로 인해 러시아에서 철수한 기업들이 카자흐스탄을 새로운 비즈니스 허브로 선택하고 있음. 카자흐스탄은 중앙아시아 최대 경제 규모와 상대적 안정성을 기반으로...

독일 기업, 이란에 화학 공장 몰래 세우려다…합의금 195억 지불

<개요> 독일 기업 아이오텍(Aiotec GmbH)이 호주의 화학 공장을 해체 후 이를 이란으로 몰래 실어 나른 것이 드러나 1450만 달러(약 195억 원)의 합의금을 미국 재무부에 지불하기로...
spot_imgspot_img

Popular articles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