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아시아

동남아 범죄거점, 국제 안보 흔든다… 제재 강화·제도 개선 시급

| IISS, 온라인 사기·인신매매·자금세탁이 결합한 동남아 범죄거점 경고 | 범죄...

호주 정보기관, 주요 사이버 위협으로 北 라자루스 지목

| 호주 신호정보국, 연례 사이버 위협 보고서 통해 국가...

北, 중국과 밀착 가속… 韓 전문가들, 대북제재 약화 우려

| 김정은, 신압록강대교 건너 단둥 방문… 북중 협력 확대...

EU, ‘북한과 교류 확대’ 中에 대북제재 철저 이행 촉구

유럽연합(EU)은 최근 북한과 중국의 교류가 확대되는 가운데 중국에 유엔...

UAE, 자금세탁 방지 4개년 계획 발표…”자산 몰수 더 쉽게 할 것”

<개요> 아랍에미리트(UAE)가 2024-2027년 새로운 자금세탁 방지, 테러자금 조달 및 확산금융 방지(AML/CFT/CPF)를 위한 국가 전략을 발표했다고 UAE 국영통신사 왐(WAM)이 최근 보도했음. UAE는 국제적 자금세탁 중심지로 지속적으로...

美, 방산업체 직원이 이란·러시아서 회사 노트북 쓰자 2억 달러 벌금

<개요> 미 국무부는 최근 방산업체 RTX와 수출통제 위반에 대해 2억 달러의 합의에 도달했다고 발표했음. RTX는 레이시온테크놀로지스가 여러 방산 사업부를 통합해 지난해 6월에 사명을 변경한 것임....

인권단체 “지난 10년간 중국에서 실종·구금된 대만인 857명”

<개요> 지난 10년간 중국에서 800명 이상의 대만 국민이 강제 실종되거나 구금됐다고 자유아시아 방송이 최근 보도했음. 대만 인권협회는 중국 정부에 강제 실종된 이들의 즉각 석방을 요구했고,...

싱가포르 “야생동물 밀거래하면 마약 범죄처럼 최대 20년형”

<개요> 싱가포르는 8월 30일부터 날여우박쥐(flying fox) 등 보호종의 밀거래와 사육을 조직범죄법(OCA) 하의 중범죄로 규정하고 최대 20년 징역형을 선고할 수 있도록 했다고 스트레이츠 타임스가 보도했음. 기존에...

싱가포르, 금괴 2만8000개 밀반출한 한국인 기소

<개요> 한국인 김택훈(63세) 씨가 15억 싱가포르 달러(1조5000억원)에 달하는 자금세탁과 사기, 현금 이동 미신고 등 여러 혐의로 기소됐다고 싱가포르 경찰이 밝혔음. 그는 싱가포르에서 금괴를 구매하고 이를...

홍콩, 한국·대만에서 반도체 수입 급증 “중·러 불법 수입 가능성”

<개요> 홍콩의 대만과 한국 반도체 수입이 비정상적으로 급증했다고 자유아시아 방송이 최근 보도했음. 미국의 중국과 러시아에 대한 반도체 수출 제한 정책 아래 홍콩이 불법 시장의 중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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