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아시아

아시아, 美 민주당에 이란전·관세 부담 완화 기대

|의회 예산권·조사권 통한 트럼프 견제 주목…에너지 가격 급등에 공급...

美, 프린스그룹 연계 개인·기업 45곳 추가 제재…역외 법인 및 자산 이전 은폐 적발

|캄보디아 프린스그룹의 홍콩·역외 법인 및 금융 지원망 겨냥…기존 제재...

韓 전문가 “北 코인 해킹, 국제 제재 무력화 수단으로 부상”

북한이 가상자산 해킹을 미국과 유엔의 금융제재를 우회하고 핵·미사일 개발...

유엔 안보리, 오는 25일 대북제재委 활동 비공개 협의 예정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오는 11월 25일 대북제재위원회의 최근 활동을 점검하기...

전쟁에 인력 모자르자…러시아, IT 인력 인도·아프리카 등서 수급

<개요>  러시아의 주요 전자상거래 기업인 오존(Ozon)은 인도에서 대규모 인력을 채용하는 것으로 알려졌음. 제재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력 수급이 어렵자 인도 등으로 부족한 인력을 찾으러 나간 것으로...

미쓰비시, 중국인 직원 부정행위로 1380억 손실

<개요> 일본의 미쓰비시 상사가 직원의 부정행위로 인해 약 138억 엔(약 1380억 원)의 순손실을 입었음. 해당 사건은 중국 자회사 직원 공화윈(Gong Huayun)이 개인적으로 인연이 있는 지역...

카자흐, 러시아 시장 우회 접근 통로로 각광..제재 위험도 커

<개요>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 이후 서방의 대러 제재로 인해 러시아에서 철수한 기업들이 카자흐스탄을 새로운 비즈니스 허브로 선택하고 있음. 카자흐스탄은 중앙아시아 최대 경제 규모와 상대적 안정성을 기반으로...

독일 기업, 이란에 화학 공장 몰래 세우려다…합의금 195억 지불

<개요> 독일 기업 아이오텍(Aiotec GmbH)이 호주의 화학 공장을 해체 후 이를 이란으로 몰래 실어 나른 것이 드러나 1450만 달러(약 195억 원)의 합의금을 미국 재무부에 지불하기로...

AML 가장 잘되는 나라는 산마리노, 최악은 미얀마…한국은 양호

<개요> 스위스 바젤에 본부를 둔 '바젤 거버넌스 연구소(Basel Institute on Governance)'가 2024년 AML(자금세탁방지) 지수를 발표했음. 바젤 AML 지수는 전 세계 자금세탁 위험성을 평가하며, 2024년 보고서에서...

2500조 노르웨이 국부펀드 “자금세탁·근로 문제 기업은 투자 철회”

<개요> 로이터에 따르면 노르웨이 국부펀드의 윤리 감시기관은 내년에 암호화폐 및 도박 관련 기업과 함께 신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윤리적 기준 준수 여부를 조사할 계획임. 이번 조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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