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아시아

미얀마 군부, 태국 기업 통해 이란산 항공유 위장 수입

| 미얀마, 이란 항공유 약 11만배럴을 남아공산 경유로 위장...

北, 中 중고 화물선 자국 선박으로 등록… 대북제재 위반 가능성

북한이 과거 중국 선적으로 운항하던 중고 화물선을 자국 선박으로...

印, 타인 명의 계좌로 마약 판매대금 세탁…18명 체포·1424개 계좌 동결

| 印 수사당국, 미얀마 연계 마약 밀매·자금세탁 조직 단속…18명...

베트남, 1조5000억원 규모 온라인 도박 연계 자금세탁 조직 적발…USDT로 해외 송금

| 범죄조직, 스마트폰 수백 대로 자금 분산 이체…USDT로 해외...

전쟁에 인력 모자르자…러시아, IT 인력 인도·아프리카 등서 수급

<개요>  러시아의 주요 전자상거래 기업인 오존(Ozon)은 인도에서 대규모 인력을 채용하는 것으로 알려졌음. 제재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력 수급이 어렵자 인도 등으로 부족한 인력을 찾으러 나간 것으로...

미쓰비시, 중국인 직원 부정행위로 1380억 손실

<개요> 일본의 미쓰비시 상사가 직원의 부정행위로 인해 약 138억 엔(약 1380억 원)의 순손실을 입었음. 해당 사건은 중국 자회사 직원 공화윈(Gong Huayun)이 개인적으로 인연이 있는 지역...

카자흐, 러시아 시장 우회 접근 통로로 각광..제재 위험도 커

<개요>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 이후 서방의 대러 제재로 인해 러시아에서 철수한 기업들이 카자흐스탄을 새로운 비즈니스 허브로 선택하고 있음. 카자흐스탄은 중앙아시아 최대 경제 규모와 상대적 안정성을 기반으로...

독일 기업, 이란에 화학 공장 몰래 세우려다…합의금 195억 지불

<개요> 독일 기업 아이오텍(Aiotec GmbH)이 호주의 화학 공장을 해체 후 이를 이란으로 몰래 실어 나른 것이 드러나 1450만 달러(약 195억 원)의 합의금을 미국 재무부에 지불하기로...

AML 가장 잘되는 나라는 산마리노, 최악은 미얀마…한국은 양호

<개요> 스위스 바젤에 본부를 둔 '바젤 거버넌스 연구소(Basel Institute on Governance)'가 2024년 AML(자금세탁방지) 지수를 발표했음. 바젤 AML 지수는 전 세계 자금세탁 위험성을 평가하며, 2024년 보고서에서...

2500조 노르웨이 국부펀드 “자금세탁·근로 문제 기업은 투자 철회”

<개요> 로이터에 따르면 노르웨이 국부펀드의 윤리 감시기관은 내년에 암호화폐 및 도박 관련 기업과 함께 신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윤리적 기준 준수 여부를 조사할 계획임. 이번 조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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