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CIS

러, 북극항로 확대 추진하지만…한여름에 2주간 얼음에 갇히기도

| 러 유조선들, 얼음 때문에 빌키츠키 해협서 최대 2주간...

북극권 긴장 고조시키는 노르웨이의 러 선박 압류

| 러, 2023년 국제중재 판정에도 우크라 나프토가즈에 배상 거부 |...

논란된 美 LNG 개발업체 경영진, 러 기업 영향력 의혹에 집단 사퇴했다

| 알래스카 LNG 개발업체, 제재 대상 러 프로젝트서 LNG...

끝까지 버텼던 유니레버, 러시아 시장서 철수키로

<개요> 글로벌 소비재 회사 유니레버(Unilever)가 러시아를 떠나기로 했다고 러시아 언론사 RBC가 보도했음. 유니레버는 1991년에 처음 러시아에 진출해, 러시아 생필품 시장의 최대 기업 중 하나로...

러시아, 중국과 결제 문제 심화 “제재 회피 수수료만 6% 지급”

<개요> 러시아와 중국 간의 결제 문제는 8월에 더욱 악화됐다고 최근 로이터통신이 보도. 러시아 기업들은 중국과의 무역 거래에서 지연과 비용 증가를 겪고 있고, 이로 인해 수십억...

“미국의 러시아 IT업체 제제로 조지아 등서 러시아로 송금 중단”

<개요> 최근 미국의 대규모 제재가 러시아 금융 부문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우크라이나 중앙은행장이 밝힘. 특히 러시아의 결제 시스템 개발회사를 제재하면서 국제 송금 등도 함께...

북한 따라가는 러시아, 선박간 환적 통해 제재 회피

<개요> 미국 제재 대상인 러시아 가스 탱커가 이번 달 새로운 북극 액화천연가스(LNG)2 공장에서 화물을 싣고, 선박 간 환적을 수행하는 장면이 위성 사진에 찍혔음. 유조선 정보업체인...

러 기업들 “폴리에틸렌 공급 중단, 대기업도 두 달 버티기 힘들어”

<개요> 미국과 유럽의 제재로 러시아의 기업들이 해외에서 화학 원료를 구매할 수 없게 되면서 파산 위기에 직면했다고 우크라인스카 프라우다가 러시아의 모스크바 타임스를 인용해 보도했음.  특히 러시아에...

러시아 “혐오에 대응”…WP 기자 등 92명 입국 금지

<개요> 러시아 외무부는 28일(현지시각) 우크라이나를 직·간접적으로 돕고 있다는 등의 이유로 기자 등 미국인 92명의 입국을 금지한다고 밝혔음. 미국이 지난 23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공격을 지원했다는 이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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