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립 이후 10년 넘도록 제재는 설계사 대상 단 1건…내부통제 호평에 금 갈 수도 미래에셋생명의 법인보험대리점(GA) 자회사 미래에셋금융서비스(미래에셋금융)가 소속 설계사의 사기 의혹과 관련해 감독 당국의 검사를 받는다. 미래에셋금융 입장에서는 상당한 불명예라는 시선이 나온다. 미래에셋금융은 소비자보호와 관련해 강력한 내부통제 시스템을 바탕으로 신뢰를 쌓아 왔다. 내부통제에 대한 당국의 평가 역시 긍정적이었다. 이번 현장검사 이후 제재의 여부 및 범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