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저축, 당국 ‘기관주의’ 징계만 3번…재발 방지 만전

|작업대출에 신용정보 관리 위반까지 잇단 금융사고…독립 조직 꾸려 내부통제 강화 총력 OK저축은행은 과거 세 차례 연속 기관주의 제재를 받았다. 작업대출을 취급하고, 한 직원이 대출을 취급하는 과정에서 금품을 수수한 사실이 적발된 데 따른 조치다. 지난해엔 신용정보법, 금융사지배구조법 등을 위반한 사실이 드러나 금융감독원에 5억원이 넘는 과태료를 내기도 했다. 잇단 제재에 OK저축은행은 금융사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금감원, 편면적 구속력 도입 속도낸다

|정부 의견안 마련 및 국회 법제화 과정 지원…기준금액 1000만원...

이찬진 금감원장 “금융사 보안 예산·인력 투자 유도”

|19일 정무위 국감 출석, "공격 표면·보안 취약점 전수점검"…5대 은행장...

은행권, 사모펀드 관련 운영리스크 족쇄 풀린다

|주요 시중은행 RWA 약 1조씩 감소 예상…기업대출 기준 여력...

새마을금고도 뚫렸다…금융권 해킹 연쇄 확산

|공제회원 400명대 정보 유출…OK저축은행도 대출신청 페이지 공격 정황 새마을금고와 OK저축은행에서도...

“새마을금고는 사각지대” 한은 비은행 감시권 강화론 재점화

|상호금융 총자산 1000조 넘는데…한은 공동검사 대상은 사실상 은행뿐 한국은행의 금융안정...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