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티면 입찰가 하향” 강수 둔 이복현…부실PF 재구조화 박차

|①사업성 평가 정례화 안착 유도…금융사 손실흡수능력 높인다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사진)이 올해도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 사업장 정리에 속도를 내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금리 인하를 기다리며 버티기에 나서는 사업장의 경우에는 입찰가 하향도 불사한다. 부동산PF 리스크가 여전히 금융시장의 주요 뇌관으로 지목되는 만큼 실물경제의 위기 전이를 막기 위해 선제 대응에 나서겠다는 계획이다. 금감원은 부실 PF 사업성 정리 프로세스를 정례화하고 금융기관이 충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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