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진-상호금융권 상견례, ‘부동산PF’ 정리 강조

|”업권 부실은 부동산개발 대출 확대한 결과” 지적…실효성 있는 내부통제 구축 주문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사진)이 금융권 CEO 간담회의 여덟 번째 일정으로 상호금융권과 상견례 시간을 가졌다. 이 원장은 부동산 개발성 대출 중심으로 부실이 확대되며 상호금융권 연체율이 상승하고 수익성이 악화했다고 지적했다. 이 원장은 소비자 중심 영업도 강조했다. 특히 금융소비자보호법(이하 금소법)의 적용을 받지 않는 농협·수협·산림조합에 타 금융업권에 준하는 소비자 보호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금감원, 편면적 구속력 도입 속도낸다

|정부 의견안 마련 및 국회 법제화 과정 지원…기준금액 1000만원...

이찬진 금감원장 “금융사 보안 예산·인력 투자 유도”

|19일 정무위 국감 출석, "공격 표면·보안 취약점 전수점검"…5대 은행장...

은행권, 사모펀드 관련 운영리스크 족쇄 풀린다

|주요 시중은행 RWA 약 1조씩 감소 예상…기업대출 기준 여력...

수협중앙회, 내부통제 전반 관리 공백 노출

|여신 관리 곳곳서 허점…투자 부실 책임 규정 미비 수협중앙회가 경영관리...

“새마을금고는 사각지대” 한은 비은행 감시권 강화론 재점화

|상호금융 총자산 1000조 넘는데…한은 공동검사 대상은 사실상 은행뿐 한국은행의 금융안정...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