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 in Welcome! Log into your account your username your password Forgot your password? Get help Password recovery Recover your password your email A password will be e-mailed to you. 더벨컴플라이언스한국 ‘준법제보자·공개망신’…내부통제 문화 선진화 바람 은행연합회 전경.|보호·보상 강화 등 제도 개선 검토…’Name and Shame’ 적용 공시 제재도 등장 금융권의 내부통제 문화에 선진화 바람이 불고 있다. 자체 조기 경보 시스템의 역할을 하는 내부고발제도를 활성화하기 위해 명칭을 ‘준법제보’로 바꿔 포상을 확대하는가 하면 규제를 위반한 금융사 임직원의 명단을 공표하는 ‘Name and Shame’을 적용한 제재 공시도 등장했다. 내부통제 문화는 내부통제 역량의 근간으로, 문화 없이는 내부통제가 […] the bell 2025년 02월 14일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로그인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Tags금융감독원금융위원회금융정보분석원내부통제준법감시 Share FacebookTwitterEmailNaverCopy URL Related articles AI·코인·핀테크 英 금융감독청, 자금세탁 감독에도 AI 도입 추진…6만개 기업 관리 목표 | AI로 기업 정보 분석·위험 징후 탐지…사람은 고위험 기업에... Read more 더벨 금감원, 편면적 구속력 도입 속도낸다 |정부 의견안 마련 및 국회 법제화 과정 지원…기준금액 1000만원... Read more 더벨 이찬진 금감원장 “금융사 보안 예산·인력 투자 유도” |19일 정무위 국감 출석, "공격 표면·보안 취약점 전수점검"…5대 은행장... Read more 더벨 은행권, 사모펀드 관련 운영리스크 족쇄 풀린다 |주요 시중은행 RWA 약 1조씩 감소 예상…기업대출 기준 여력... Read more 미국·캐나다 캐나다, FATF 평가 반영해 자금세탁방지 벌금 상한 최대 40배 인상 | 자금세탁방지 의무 위반 벌금 상한 최대 40배 인상 |... Read more Previous article네카오·텔코 디지털유산 상속, 사회적 공감·유권 해석 의존Next article인도 타밀나두州, 삼성 공장 파업 수습 지원… 6개월 새 2번째 분규 the bell LEAVE A REPLY Cancel replyLog in to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