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지는 재정 부담, 제도 개편 현실화될까

|③고소득자 대상 분리과세 추진…올해 상호금융 비과세 조세지출 1조3716억 전망 정부가 농·수·신협, 새마을금고 등 상호금융 고소득 준조합원(회원)의 비과세 특례 축소를 추진하고 있다. 농·어업인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 도입 취지가 무너졌다고 판단해서다. 자산가들의 절세 수단으로 변질됐고, 타 금융업권과의 과세 형평을 위해서라도 고소득자에 대한 분리과세가 필요하단 입장이다. 개정안 논의에도 더 힘이 실릴 것으로 관측된다. 작년 출자금 비과세 한도가 상향되면서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수협중앙회, 내부통제 전반 관리 공백 노출

|여신 관리 곳곳서 허점…투자 부실 책임 규정 미비 수협중앙회가 경영관리...

농협중앙회 감사위 독립 추진…지배구조 개편도 검토

|외부위원 중심 준법감시위 신설…1차 개혁안 입법 후 2차 안...

인력 늘린 합동검사, 새마을금고 ‘영끌 대출’ 점검

|23일 57개 금고 대상 검사 시작…부동산 투기 여부 들여다본다 행정안전부와...

상호금융권 중도상환수수료도 내린다…”내년부터 실비만 반영”

|은행·저축은행에서 상호금융권으로 확산…연간 400억 절감 예상 내년부터 농협·수협 등 상호금융권...

이찬진-상호금융권 상견례, ‘부동산PF’ 정리 강조

|"업권 부실은 부동산개발 대출 확대한 결과" 지적…실효성 있는 내부통제...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