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유통 결합해 AI 시너지 극대화…롯데카드, 전담팀 구축

|데이터사이언스실 산하 AI추진팀 신설, 초개인화 서비스 속도 롯데카드는 AI 활용에 있어 차별화된 강점이 있다. 대부분의 카드사가 금융 데이터 중심의 AI 서비스를 운영하는 반면 롯데카드는 그룹 계열사의 방대한 유통 데이터를 결합해 더욱 정밀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롯데그룹 매각 이후에도 유통 계열사와의 협업을 지속한 덕분이다. 카드사의 데이터 분석 역량과 유통 공룡의 소비 데이터를 동시에 활용할 수 있는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2%대 연체율 롯데카드, 홈플러스 부실에 ‘발목’

|⑥부실채권 팔아도 연체율 상승 불가피…기업대출 축소·AI 기반 신용평가 고도화로...

롯데카드, 정기 임원인사 단행… 고객중심조직 재편

|조직개편 통해 기존 7개 본부 체제서 사업부 신설…4개 본부장...

국감 달군 롯데카드 ‘해킹 사태’, 경영진 거취는

|조좌진 대표, 일주일 새 두 차례 국감 증인 출석…"사퇴...

정부 ‘징벌적 제재’ 검토, 해킹에 엄정 대응

|김민석 국무총리 "보안 없인 AI도 무의미, 정보보호 체계 전면...

롯데카드 향한 제재 칼날, 징벌적 과징금 도입

|금융당국 "정보유출, 일벌백계 원칙 하에 최대 수준 제재"…영업정지 가능성도...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