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새 이사진, 안전보건 관리 위기 직면

|이사회서 꾸준히 주안점 뒀음에도 재해·사고 증가… 줄어든 수익성까지 타개책 필요 현대엔지니어링이 고속도로 건설공사 붕괴사고 암초를 만났다. 그간 이사회에서 직접 중대 이슈를 검토하고 ‘안전보건 관리체계’에 최우선 고려사항으로 둬 왔음에도 산업재해가 반복되고 특히 협력사 사고가 증가하는 추세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쇄신을 염두에 두고 올해 초 기아 CFO 출신인 주우정 신임 대표를 포함해 사내이사진을 모두 새 인물로 교체했다. 그런데 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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