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붕괴 사고에 위기 대응력 ‘시험대’

|’세종~안성 고속도로(9공구)’ 시공, 이사회 산하 안전품질본부장(CSO) 배치 현대엔지니어링이 시공하던 고속도로 건설 현장에서 붕괴 사고가 발생했다. 작업자 매몰 등 인명 사고가 발생한 만큼 중대재해 및 위기관리 방안 등에 이목이 쏠린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이사회 아래 최고안전책임자(CSO)를 두고 안전품질본부장을 임명하고 있다. 25일 오전 경기도 안성시 서운면 산평리에서 공사 중이던 서울세종고속도로 세종~안성 고속도로 건설공사 교량 건설 일부 구간이 무너지는 사고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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