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개방의 역설…엄격해진 규제

| ‘네거티브 리스트’ 등 문호 확대 유지…리스크 예방 위한 통제·관리도 강화 중국은 금융 시장 개방과 규제 강화를 병행하는 기조를 유지한다. 2018년 이후 급진적인 개방 정책을 추진했으나 반작용으로 리스크관리 및 통제 강화 등 외자 금융사에 대한 규제가 엄격해졌다. 국내 금융사들도 세계 최대 시장이 개방되자 서둘러 진출했지만 지속적으로 규제 리스크에 시달리고 있다. 금융 개방을 촉진하면서도 금융리스크 예방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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