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본의 질 강화, 후순위채 부담 완화 ‘투 트랙’ 시동…기본자본 관리체계 도입 검토 자본확충으로 인한 보험사의 부담을 줄이고 자본의 질은 높이는 방안이 추진된다.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사진)은 보험사가 지급여력(K-ICS·킥스)비율을 맞추기 위해 과도하게 손실을 부담하며 자본성증권을 발행하지 않도록 자본비율 규제를 완화할 것을 시사했다. 자본비율을 기계적으로 맞추지 않도록 규제를 합리화하는 동시에 자본의 질에 초점을 둔 강화 방안을 도입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