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외이사 임기 관리에 ‘견제 기능’ 달렸다

| ④현직 CEO와 재임기간 장기 공유 지양해야…관리 체계 고도화 필요성 제기 금융지주 이사회에 내부통제위원회 설치가 의무화되면서 사외이사의 견제 기능 강화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사외이사가 경영진과 유착되면 내부통제위의 감시 역할에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사외이사 독립성을 담보하려면 임기 관리 체계를 고도화해야 한다는 견해가 나온다. 사외이사가 현직 CEO와 함께 재임하는 기간을 제한하는 방법이 거론된다. 지주 회장과 사외이사가 장기간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서방서 제재된 결제기업 A7 이사회에 러 부총리와 장관 2명 합류

러시아 정부가 서방의 금융제재를 우회하는 무역 결제망으로 활용되는 결제기업...

이찬진 “CEO 승계 절차 투명성·공정성 강화 필요”

|5대 은행장 등 금융권 CEO 인선 앞두고 일부 금융사...

금융지주 지배구조 TF서 스튜어드십코드 활성화 논의

|국민연금 주주추천 활성화 방안도 거론 …기관투자자 견제기능 강화 촉각 기관투자자의...

사외이사 역할 강조하는 금감원…지방지주로 교육 확대

|지방금융지주와 사외이사 역량 강화 MOU…지배구조 사전 관리 성격도 금융감독원이 지방금융지주와...

금융권 소비자보호 거버넌스 구축…일단은 ‘합격점’

|모범관행 도입 이후 4개월 변화 분석…이사회 역할 커지고 CCO...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