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광장 블록체인팀 출신…김영빈 CLO 후임으로 내부승진 두나무가 김영빈 전 최고법률책임자(CLO) 후임으로 임종헌 CLO를 선임했다. 지난해 중순 김 CLO가 미국 유학행을 이유로 회사를 떠난 뒤 내부 승진을 통해 공석을 채웠다. 임종헌 CLO의 책임은 막중하다. 두나무가 운영하고 있는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는 최근 금융당국(FIU)로부터 가상자산 업계 최고 수준의 제재를 통보받았다. 준법감시인과 더불어 가장 바쁘게 사태 수습을 위해 움직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