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임종헌 신임 CLO…소송 앞두고 무거운 ‘어깨’

|법무법인 광장 블록체인팀 출신…김영빈 CLO 후임으로 내부승진 두나무가 김영빈 전 최고법률책임자(CLO) 후임으로 임종헌 CLO를 선임했다. 지난해 중순 김 CLO가 미국 유학행을 이유로 회사를 떠난 뒤 내부 승진을 통해 공석을 채웠다. 임종헌 CLO의 책임은 막중하다. 두나무가 운영하고 있는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는 최근 금융당국(FIU)로부터 가상자산 업계 최고 수준의 제재를 통보받았다. 준법감시인과 더불어 가장 바쁘게 사태 수습을 위해 움직이고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금융위, 금가분리 완화 시사 ‘두나무 지분거래 촉각’

|변화한 시장환경 종합적 고려, 금융권 가상자산시장 진출 기대감 금융당국이 금가분리...

디지털자산 소득 과세, 폐지 논의 급물살 ‘공청회 연다’

|5대 거래소·DAXA, 야당과 간담회…이중과세·형평성 등 문제 제기 디지털자산 소득 과세가...

디지털자산기본법 안갯속, 연내 제정 ‘글쎄’

|다음달 지방선거 정국 돌입, 스테이블코인 사업화 차질 불가피 이달 중...

빗썸, BTC 채우기·보상안까지…피해 규모 얼마일까

|미회수 물량 100억 이상, 보상 지출 포함 수백억 손실...

코인거래소 지분 제한 강행, ‘오경석·이재원’ 행보 주목

|우려 불구 대주주 제재 유력, 차등 규제 시 두나무·빗썸...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