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준신위 1년, 경영진 모럴해저드 ‘급한 불 껐다’

|위원회 임기 올해 끝…남은 기간 준법 체제 이식 ‘집중’ 카카오 준법과신뢰위원회(이하 준신위)가 출범 1년을 맞았다. 이 기간 김범수 창업자 사법리스크 등 카카오를 둘러싼 논란은 계속됐다. 다만 준신위는 주가 연동 성과보상체계, 경영진 선임 테이블 구축 등 성과를 이뤘다. 물론 아직 카카오가 시장 신뢰를 완벽히 회복했다 말하긴 어렵다. 이에 준신위는 올해도 적극적인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지난해는 급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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