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자산신탁, ‘행정통’ 박영희 전 입법조사처 실장 영입

| 국회서 27년 근무한 입법 전문가, 정당활동 이력 보유…대관역량 강화 ‘노림수’ 신한자산신탁 이사회에 박영희 전 국회입법조사처 정치행정조사실장이 합류한다. 입법고시를 거쳐 27년간 국회에서 근무한 국회 ‘행정통’이자 법무법인 클라스한결의 창립 멤버다. 공직을 은퇴한 후에는 정당활동을 한 이력도 있다 이력도 있다. 신탁업에 대한 금융당국의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대관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영입으로 풀이된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신한자산신탁은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정부, 유엔에 대북제재 면제 받아 北에 의료장비 지원 추진

| 통일부, CT·구급차 등 의료장비 166종 1431개 지원 추진 |...

‘기본법도 없다’ 디지털자산 과세 앞두고 논란 점화

| 야당·업계 내년 시행 제동, 인프라·기준 미비 지적 "소득이 있는...

환골탈태 꿈꾸는 신한증권, 신사업 동력 확보할까

|⑦지주 출신 장정훈 그룹장 주도, ETF 관련 제재는 부담 국내...

우리금융, 금융당국 ‘지배구조 모범관행’ 충실 반영

|이사회 '집합적 정합성' 관리 노력…'CEO 승계계획 적정성' 신중히 점검 우리금융지주...

‘비은행 강화’ 우리금융, 발행증가세 톱…KB 넘었다

|③지난해 이후 1.6조 발행, 업계 최다…M&A, 자회사 출자 급증 금융지주들은...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