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13곳 ‘선순위’ 사업장 중 입찰 6곳 진행…기업여신관리부, 부실채권 정리 ‘전담’ OK저축은행이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 정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당국의 PF 사업장 압박이 거세지면서 지난달 ‘PF 사업장 정보공개 플랫폼’에 7개 사업장을 추가로 공개했다. 경·공매 방식을 통해 신속하게 사업장을 정리하겠다는 의지를 보인 셈이다. OK저축은행이 대표 주관사로 참여한 사업장 대부분은 주거시설로 타 저축은행 대비 규모가 큰 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