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금세탁방지 코인’이라더니 200만달러 자금세탁 사기 “최대 30년형”

| AML 비트코인 CEO 유죄…사기와 자금세탁 혐의로 최대 30년형 <개요> AML 비트코인의 창립자인 롤랜드 마커스 안드라데(Rowland Marcus Andrade)가 5주간의 재판 끝에 지난 12일(현지시각) 전신 사기 및 자금 세탁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고, 최대 30년의 징역형이 예상되고 있음. 검찰은 안드라데가 AML 비트코인 투자금을 유치하는 과정에서 허위 정보를 제공하고 투자 자금을 사적으로 유용했다고 밝힘.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도 별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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