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공정거래·검사·회계감리·금융안정 4개 반 구성…의혹·진상 조사 중 금융감독원이 홈플러스 사태의 진상을 규명하기 위해 원내 ‘홈플러스 사태 대응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MBK 파트너스에 대한 검사를 벌이고 있다. 회계처리 기준 위반 의혹을 확인하기 위한 회계심사에도 착수했다. 금감원은 지난 19일 함용일 금감원 자본시장·회계 담당 부원장 산하에 홈플러스 사태 대응TF를 설치했다. TF는 금감원 내 다수 부서가 참여하며 오는 5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