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사태 대응 TF’ 가동…회계심사 착수

|불공정거래·검사·회계감리·금융안정 4개 반 구성…의혹·진상 조사 중 금융감독원이 홈플러스 사태의 진상을 규명하기 위해 원내 ‘홈플러스 사태 대응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MBK 파트너스에 대한 검사를 벌이고 있다. 회계처리 기준 위반 의혹을 확인하기 위한 회계심사에도 착수했다. 금감원은 지난 19일 함용일 금감원 자본시장·회계 담당 부원장 산하에 홈플러스 사태 대응TF를 설치했다. TF는 금감원 내 다수 부서가 참여하며 오는 5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금감원, 편면적 구속력 도입 속도낸다

|정부 의견안 마련 및 국회 법제화 과정 지원…기준금액 1000만원...

이찬진 금감원장 “금융사 보안 예산·인력 투자 유도”

|19일 정무위 국감 출석, "공격 표면·보안 취약점 전수점검"…5대 은행장...

은행권, 사모펀드 관련 운영리스크 족쇄 풀린다

|주요 시중은행 RWA 약 1조씩 감소 예상…기업대출 기준 여력...

딜로이트 키프로스 법인, 제재 대상 前 첼시 구단주의 수십억불 자산 은닉 지원 의혹

| 딜로이트, 아브라모비치의 세금 부담 줄이고자 서류 날짜 조작...

“새마을금고는 사각지대” 한은 비은행 감시권 강화론 재점화

|상호금융 총자산 1000조 넘는데…한은 공동검사 대상은 사실상 은행뿐 한국은행의 금융안정...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