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 상환 순위 불구 변제율 갈릴듯…CP·전단채 개인 비중 높아 홈플러스가 개인투자자들에게 판매된 자산유동화증권(ABS)을 전부 상거래채권으로 분류해 상환 계획을 밝힌 가운데 기업어음(CP)·전자단기사채 투자자에 대한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ABS를 비롯해 CP, 전자단기사채 모두 증권사 리테일 창구에서 비슷한 조건으로 판매됐지만 ABS 투자자들만 전액 상환 가능성이 커지면서 ‘역차별’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2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최근 기업회생절차에 돌입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