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증권, 최현 WM본부장 면직…홈플러스 단기채 판매 반영?

|단기채권 200억가량 매각, 후임에 유만식 상무보 유진투자증권의 자산관리(WM) 본부를 이끌어오던 최현 WM본부장이 면직됐다. 200억원 규모의 홈플러스 단기채권을 투자자들에게 판매한 게 그 원인일 것이란 분석이 제기되고 있다. 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유진투자증권은 해당 내용을 포함한 조직개편 및 인사를 단행했다. 발표는 7일 이뤄졌으며 발령은 내주 중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진다. 최현 WM본부장의 후임 자리에는 유만식 유진투자증권 광역영업혁신담당 상무보가 임명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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