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 자산별 차등규제 추진…현장점검·제도개편 ‘투트랙’

|중소금융업권 연체율 급등…PF 익스포저 개선 TF 가동 금융감독원이 연체율 상승과 부실 우려가 커진 중소금융업권을 올해주요 리스크로 지목했다. 건전성 제고를 위한 현장 점검과 제도 정비를 본격화할 방침이다. 업권별로 저축은행은 이달부터 2차 태스크포스(TF)를 출범해 자산규모별 차등 규제체계를 설계한다. 상호금융은 오는 6월까지 TF 논의를 거쳐 정책협의회를 통해 제도개선안을 내놓을 예정이다. 7일 금감원은 ‘2025년 금융감독자문위원회 전체회의’를 열고 이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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