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입 문턱 높인다…’11호’ 탄생 언제쯤

|’자기자본 3조’ 요건 2년 연속 충족, 사업계획·제재이력도 검토 내년부터 종합금융투자사(종투사) 진입 문턱이 더 높아질 전망이다. ‘자기자본 3조원’이라는 재무기준에는 변화가 생기지 않지만 종투사 인가를 신청하기 위해서는 연말 기준 연속 2년간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2년간 자기자본을 유지하는 것 자체에는 어려움이 없다는 설명이다. 단 증권사들의 종투사 진입 준비에는 이전보다 더 많은 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9일 금융위원회는 종투사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신정법 과징금 체계 손질…부과기준율 하한 1%로

|부과기준율 세분화 및 법특성 반영…피해 1000만명 이상 가중, 내부통제...

정부, 자금세탁방지 체계 전면 강화… ‘AML 사각지대’ 줄인다

| FATF 5차 상호평가 대비해 의심거래 분석·범죄수익 환수 등...

신용정보법 과징금, 과도한 부과 체계 손본다

|경미한 위반행위에도 과징금 폭탄 부작용…부과기준율 세분화 및 법특성 반영 금융당국이...

보험 계리가정 보고서 도입…듀레이션갭·GA 관리 강화

|계리가정 관리 및 경영실태평가 강화 취지 보험업감독규정 개정안 규정변경예고 보험회사의...

동전주·시가총액 관리종목, 이달 최대 15곳 추가지정

|13일 36곳 무더기 지정…상장사, 병합·유상증자 등 자본거래로 규제 우회 한국거래소가...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