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 in Welcome! Log into your account your username your password Forgot your password? Get help Password recovery Recover your password your email A password will be e-mailed to you. 더벨컴플라이언스한국 IBK저축, 영업권·총량 규제에 발목 잡힌 ‘서민금융’ |③전체 대출 중 부울경 비중 40%, 2년 연속 적자…가계대출 증가율 목표치 2~4% ‘제한’ IBK저축은행은 부산·울산·경남(이하 부울경) 영업구역을 대표하는 저축은행 중 한 곳이다. 단일 영업구역을 두고 있어 지역 내 전체 여신의 40%를 할당하고 있는데, 부산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업금융을 확장하면서 권역 내 가장 먼저 자산 2조원 고지를 넘어선 바 있다. 그러나 지역 부동산 시장 침체에 따라 […] the bell 2025년 04월 09일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로그인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TagsIBK저축은행부동산PF지방저축은행햇살론 Share FacebookTwitterEmailNaverCopy URL Related articles 더벨 “위험가중치 규제 개선해 금융 부동산 쏠림 완화한다” |김정일 금융감독원 은행감독국 은행리스크감독팀장 금융당국이 부동산 쏠림 완화를 위한 자본... Read more 더벨 정책대출 강자 신한저축, 신규 대출여력 최대 |④금리 낮춰 2분기 보증부대출 취급액 증가…예대율 60%, 7개 지주계... Read more 더벨 이찬진-상호금융권 상견례, ‘부동산PF’ 정리 강조 |"업권 부실은 부동산개발 대출 확대한 결과" 지적…실효성 있는 내부통제... Read more 더벨 대신저축, 부실 PF대출 관리 미흡…내부통제 지적도 |연체 사업장 경·공매 실시 촉구…경영유의 5건·개선사항 2건 통보 대신저축은행이 금융당국으로부터... Read more 더벨 IBK저축, 내부감사책임자 선임 키워드 ‘은행·부울경’ |김학은 본부장 후임자로 이명수 전 도쿄지점장 영입, 임기 2년…감사... Read more Previous article주주환원 가로막는 배당소득세…밸류업 의지 후퇴 원인Next article‘세금없는’ 배당, 제도 바뀌기전 자금회수 ‘러시’ the bell LEAVE A REPLY Cancel replyLog in to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