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저축, 영업권·총량 규제에 발목 잡힌 ‘서민금융’

|③전체 대출 중 부울경 비중 40%, 2년 연속 적자…가계대출 증가율 목표치 2~4% ‘제한’ IBK저축은행은 부산·울산·경남(이하 부울경) 영업구역을 대표하는 저축은행 중 한 곳이다. 단일 영업구역을 두고 있어 지역 내 전체 여신의 40%를 할당하고 있는데, 부산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업금융을 확장하면서 권역 내 가장 먼저 자산 2조원 고지를 넘어선 바 있다. 그러나 지역 부동산 시장 침체에 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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