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저축, 부실 PF대출 관리 미흡…내부통제 지적도

|연체 사업장 경·공매 실시 촉구…경영유의 5건·개선사항 2건 통보 대신저축은행이 금융당국으로부터 경영유의 조치를 받았다. 부동산 PF대출 관리 전반에서 다수의 미비점이 확인됐다. 사업성 평가에서 유의·부실 우려로 분류된 사업장이 다수 발견됐다. 대출조건 변경 과정에서도 위험관리위원회의 역할이 사실상 배제되는 등 건전성 관리 체계의 취약성이 드러났다. 내부통제와 거버넌스 운영도 도마에 올랐다. 이사회 운영의 형식화와 금융사고 예방 지침 미준수 등을 문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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