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재무부, 작년 펜타닐 의심거래 1246건 적발…14억달러 규모

| 현금·P2P거래·암호화폐까지… 복잡해지는 마약 유통망 <개요> 미국 재무부 산하 금융범죄단속네트워크(FinCEN)는 9일(현지시각), 작년 한 해 동안 미국 금융기관들이 펜타닐 관련 의심거래 약 14억달러(약 2077억원) 규모를 보고했다고 발표함. 접수된 은행비밀보호법(BSA) 보고서는 총 1246건에 달했음. 보고된 금융 활동은 펜타닐 전구체 화학물질 조달, 마약 밀매, 자금세탁 등으로, 미국 내외에서 이루어진 복잡한 마약 유통망을 보여주고 있음. <구체적 내용> FinCEN 보고서는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美, 중국계 자금세탁 조직원에 징역 9년…마약 대금 2300만달러 현금 운반

| 중국계 범죄조직, 멕시코 경유 마약 판매대금 등 9200만달러...

EU가 추진하는 자연 크레딧 제도, 자금세탁 사각지대 될 수도

| EU, 환경 성과 검증 규정 마련하면서 자금세탁 방지...

[PREMIUM] 핀란드 “대규모 담배 밀수 네트워크 적발… 1100만개비 압수”

| 핀란드 관세청 "담배 밀수로 세금 최대 1650만유로 탈루...

RUSI “국제 사기범죄 막으려면 개도국 수사 역량 강화해야”

| 글로벌 사기 피해액 2025년 587조원에 달해... 주로 개도국을...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