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년 장고’ 거래소, 제노스코 상장심위 개최 ‘미승인’ 가닥

|중복 사업 상장 당위성 설득 실패, FI 계약 상 ‘자진철회’도 불가능 지난해 10월부터 6개월간 예비심사 단계에 머물렀던 제노스코의 IPO 결론이 발표된다. 모회사 오스코텍과의 매출 구조 공유 등 제노스코 상장 당위성에 의문을 제기해 온 한국거래소는 결국 제노스코의 손을 들어주지 않았다. 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거래소는 이날 오후 제노스코에 대한 상장 심의위원회를 개최한다. 이날 거래소는 심의기구인 코스닥시장상장위원회에 심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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