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업 불만·잡음 지속되자 칼 빼든 거래소

|①깜깜이 심사·전문성 부족…고도화 ‘연장선’ 기술성 평가 모델이 심사 당국의 손질을 거친다. 거래소는 지난 1분기 증권사 IB들을 대상으로 개최한 코스닥시장 간담회에서 기존의 평가 관행에 대한 개선책들을 예고했다. 2023년 표준 모델을 도입하고 고도화하는 추세의 연장선상에 있다는 분석이다. 거래소 차원에서는 난잡했던 평가 기준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겠다는 취지였지만 현업에서의 잡음은 여전했다. 이에 따라 평가 기관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모호한 기준을 구체화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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