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자본비율 57% 수준…가용자본 중 보완자본 의존도 53%→63%로 확대 현대해상의 실질 손실흡수력은 대형 보험사 중 최하위로 평가된다. 지난해 말 기준 기본자본비율은 57.5%에 그친다. 기본자본비율을 100% 안팎으로 확보한 경쟁 손해보험사들과는 대조적이다. 향후 기본자본비율 예상 규제 구간(50~80%)을 위협하는 수준이다. 특히 보완자본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지고 있다는 점이 문제다. 현대해상의 보완자본은 지난 1년 동안 1조4802억원 증가했다. 지난해 발행한 후순위채만 2조원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