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노스코, 코스닥 상장 절차 시장위원회서도 ‘미승인’

|대내외 ‘안정화’ 집중 계획…임직원 영향 최소화 노력, 오스코텍 주주소통도 예고 제노스코가 IPO 예비 심사 최종 관문인 시장위원회에서도 ‘미승인’ 통보를 받았다. 이로써 2년여에 걸친 상장 절차가 끝이 났다. IPO 절차를 완주한 제노스코는 당분간 혼란했던 내외부 환경을 정리하고 당면 과제인 모회사 오스코텍의 주주 달래기에 집중한다. 2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거래소는 전날 오후 4시 제노스코의 코스닥 상장에 대한 시장위원회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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