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U 제재공시 76건 가운데 37곳이 지역 금고…중앙회, AML 교육 통해 관리·감독 강화 새마을금고 4곳이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으로부터 과태료 징계를 받았다. 1000만원 이상 고액 현금거래를 보고하지 않거나 보고기한 30일을 넘겨 보고한 사실이 적발됐다. 올해 자금세탁방지 의무 위반으로 올해 지역 금고에 부과된 과태료 규모는 총 750만원 수준이다. 문제는 지역 금고에서 같은 이유로 과태료 제재가 반복되고 있다는 점이다. 지난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