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또 자금세탁방지 의무 위반 ‘과태료’ 징계

|FIU 제재공시 76건 가운데 37곳이 지역 금고…중앙회, AML 교육 통해 관리·감독 강화 새마을금고 4곳이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으로부터 과태료 징계를 받았다. 1000만원 이상 고액 현금거래를 보고하지 않거나 보고기한 30일을 넘겨 보고한 사실이 적발됐다. 올해 자금세탁방지 의무 위반으로 올해 지역 금고에 부과된 과태료 규모는 총 750만원 수준이다. 문제는 지역 금고에서 같은 이유로 과태료 제재가 반복되고 있다는 점이다. 지난해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EU가 추진하는 자연 크레딧 제도, 자금세탁 사각지대 될 수도

| EU, 환경 성과 검증 규정 마련하면서 자금세탁 방지...

RUSI “국제 사기범죄 막으려면 개도국 수사 역량 강화해야”

| 글로벌 사기 피해액 2025년 587조원에 달해... 주로 개도국을...

제재 준수 돈 아끼려던 BoA, 1.6조 벌금 맞고 직원 1000명 신규 배치

미국 대형 은행 뱅크오브아메리카(Bank of America·BoA)가 자금세탁방지(AML) 규정 위반으로...

바이낸스 창업자 아부다비로 이동…트럼프에 사면받은 뒤 전면으로

| 자오창펑이 설립한 바이낸스, 러 자금세탁·이란 제재 회피 등에...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