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운용펀드’ 리스크 가중, 이어지는 의견거절

|[이지스코어리테일부동산투자신탁126호]전주 효자점…판매사 KB증권·국민은행·한화증권 홈플러스를 기초자산으로 삼고 있는 부동산 펀드들이 운용에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홈플러스의 갑작스런 법정관리 여파로 책임임차 기간을 비롯해 임대료까지 변동성 리스크가 가중되고 있는 실정이다. 연장선에서 최근 관련 펀드의 감사보고서도 ‘의견거절’이 이어지고 있다. 2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지스코어리테일부동산투자신탁126호에 대한 감사결과가 나왔다. 최근 제16기(2024년 9월 1일~2025년 2월 28일) 회계감사가 진행됐고 감사를 맡은 회계법인은 의견거절로 결론을 내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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