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감시·대응 등 4개 반 운영…유관기관 공조체계 구축해 사고 방지 집중 금융당국이 ‘SK텔레콤 사태’ 비상대응본부를 구성한다.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구축하고 사고 방지에 집중할 방침이다. SKT 사태가 금융보안 문제로 이어질 경우 심각한 피해를 일으킬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비상대응본부는 이세훈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 직속 조직이다. 종합대응반, 상시감시반, 사고대응반, 신고센터 등 4개 반으로 이뤄지며 일 단위 금융권 대응 현황 및 특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