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금융 PF 대출, ‘20% 룰’ 도입되나…당국·업계 줄다리기

|금감원, 공동유대 본연 역할 주문…저축은행 동일기준 논의 중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에 대한 총량규제 도입이 상호금융업권까지 확대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금융당국은 서민금융기관의 본연 기능 회복과 건전성 강화를 명분으로 내세우고 있다. 업권에서는 기존 부동산·건설업 규제에 더해 PF까지 별도 규제를 도입하는 것은 과도하다는 반발도 감지된다. 규제 도입을 둘러싼 당국과 업계 간 줄다리기가 본격화되고 있다. 30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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