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퍼저축, 2년간 대출채권 1조 매각…올해 건전성 회복 기대

|④부동산 담보 중심 NPL 채권 적극 매각…경영 정상화에 속도 페퍼저축은행은 부실 채권을 줄이며 리스크 관리에 집중해 왔다. 지난 2년간 매각한 대출채권 규모만 1조원이 넘는다. NPL 자산뿐 아니라 정상 채권들도 매각하며 대출 포트폴리오를 전략적으로 재정비하고 있다. 페퍼저축은행은 대출 영업을 재개하며 올해 실적 반등을 기대하고 있다. 다만 NPL비율이 14%를 기록하는 등 여전히 업계 평균보다 높은 건전성 지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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