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자본잠식’ KDB생명, 지급여력 문제 없는 까닭

|감독기준 보험금 지급 능력과는 별개…1분기 지급여력비율 150% 상회 예상 KDB생명이 ‘완전자본잠식’에 빠졌다. 보험계약을 시가 평가하는 IFRS17 도입과 시장금리 하락 및 감독당국의 보험부채 할인율 인하 조치 등으로 평가손실이 자본에 반영된 영향이다. 금융당국과 대주주 한국산업은행은 수혈을 준비 중이다. 다만 보험사의 자본잠식이 당장 보험계약자에게 보험금을 지급할 수 없다는 의미로 해석돼선 곤란하다. 물론 재무상태에 큰 문제가 있는 건 사실이다.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신정법 과징금 체계 손질…부과기준율 하한 1%로

|부과기준율 세분화 및 법특성 반영…피해 1000만명 이상 가중, 내부통제...

정부, 자금세탁방지 체계 전면 강화… ‘AML 사각지대’ 줄인다

| FATF 5차 상호평가 대비해 의심거래 분석·범죄수익 환수 등...

신용정보법 과징금, 과도한 부과 체계 손본다

|경미한 위반행위에도 과징금 폭탄 부작용…부과기준율 세분화 및 법특성 반영 금융당국이...

보험 계리가정 보고서 도입…듀레이션갭·GA 관리 강화

|계리가정 관리 및 경영실태평가 강화 취지 보험업감독규정 개정안 규정변경예고 보험회사의...

동전주·시가총액 관리종목, 이달 최대 15곳 추가지정

|13일 36곳 무더기 지정…상장사, 병합·유상증자 등 자본거래로 규제 우회 한국거래소가...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