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④금감원, ‘연체 관리’ 미흡 경영유의 제재…신협중앙회 17곳 조합에 ‘불건전채권 감축’ 조치 지난해 전국 상호금융 조합·금고 3474곳 중 1168곳이 적자를 기록했다. 과거 개별 조합·금고가 무분별하게 부동산 대출을 확대한 결과 부실채권이 급증했고 이에 따른 대규모 대손충당금을 쌓은 영향이다. 이에 따라 개별 조합·금고를 통솔하고 관리하는 상호금융권 중앙회는 리스크 관리·감독에 대한 지적을 피할 수 없었다. 올해 들어 분위기는 달라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