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 IFC 계약금 반환 소송, 반대 의견에 또 지연

|중재인 한 명 반대 의견 고수, 몇 달 추가 소요 예상 미래에셋자산운용과 글로벌 자산운용사인 브룩필드자산운용가 벌이는 법적 다툼의 결론이 좀처럼 윤곽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두 금융사는 2021년 서울 여의도 국제금융센터(IFC) 매매 계약금 2000억원 지급을 둘러싸고 분쟁을 이어왔다. 이달 결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됐지만 한 중재인이 판정문에 소수의견(Dissenting Opinion)을 기재하는 과정에서 시간이 소요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28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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