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③[건전성]연체율 각각 4.97%, 9.05% 기록…지표 희비 가른 건 부동산PF 대출 업계 1위 SBI저축은행과 2위 OK저축은행은 대표적인 라이벌 관계로 꼽히지만, 건전성 지표에선 차이가 크다. 최근 두 저축은행의 리스크 관리 수준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장면이 나왔다. SBI저축은행이 금감원 주최 워크숍에서 건전성 관리 모범 사례를 발표한 날 OK저축은행은 금감원으로부터 현장검사를 받게 되면서 희비가 극명하게 엇갈렸다. 건전성 관리 차이는 주력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