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장만 대표가 된다? 유한양행의 CEO 승계 관리법

|조욱제 대표 임기 만료 1.9년, 부사장급에서 후보 관리…김열홍 사장 영향력 주목 유한양행을 이끄는 조욱제 대표이사의 임기가 1년 9개월 남은 상황에서 후임 인물에 대한 관심이 몰린다. 유한양행은 엄격한 전문 경영인 체제 하에 차기 최고경영자(CEO) 후보군 관리에 대한 나름의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대표이사 최대 임기를 6년으로 설정해두고 승계 후보자에 대해 2~4년 전부터 부사장 직급으로 관리 및 성과증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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