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IFRS17 도입 후 제도 변경 주도…장기보험 손해율 지적에 업계 대립 국면도 메리츠화재가 김용범 메리츠금융 부회장의 주도로 또다시 보험 회계의 추가적인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내고 있다. 새 회계제도(IFRS17) 도입 이후 메리츠화재가 적극적으로 업계의 자의적인 가정 행태를 지적하자 금융당국이 일부 보험 상품 가정에 가이드라인을 수립하는 등 행동에 나서면서 메리츠화재의 행보에 보험업계 모두가 주목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메리츠화재가 […]